“구마모토 힘 내라”…이혁 주일대사, 지진 현장 찾아 위로
이혁 주일본 한국대사가 규모 7.1 강진 발생 지역인 구마모토현을 찾아 위로를 전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재건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 3일 주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 대사는 이날 기무라 다카시 구마모토현 지사와 만나 “기록적인 폭염과 여진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 속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”며 “구마모토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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